삼계탕을 복날에 먹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늘이 초복인가요? 삼계탕을 복날에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래야 하는 정해진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요. 삼계탕은 얼마나 오래된 전통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삼계탕의 유례는 정확하진 않지만 삼국시대 부터 먹던 닭백숙이 원조라는 설이 있습니다.

    조선 시대 복 날 에는 일반 서민은 개고기를 넣은 개장국을 양반들은 소고기를 넣은 육개장을 먹었고

    고기가 귀했던 시절이라 그나마 많이 기르던 닭을 재료로 먹어 그렇다고 합니다.

    삼복 더위에는 삼계탕 주로 먹지만 오리 닭 백숙, 장어, 염소탕 등 여러가지 보양식이 있어

    꼭 삼계탕 먹어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 예전에는 복날에 먹는 삼계탕의 재료로 닭을 기르는데 있어서 큰 일이기 때문입니다. 기르던 닭이 달걀을 생산하던 생산의 주요 동물인데 이것을 잡아먹는 일을 먹을때는 복날에 먹어야 한다는 것이 강하게 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즘은 전혀 그런거 없이 아무때나 먹을 수 있으니 그러한 옛날의 정서가 남아있어서 복날에 삼계탕을 먹거나 보신탕 등을 먹는것이 집에서 기르던 가축을 잡아먹는것이었어서 큰 행사로 있었던것 같습니다.

  • 동의보감에 따르면, 닭고기는 따듯한 성질로 오장을 안정시키고 기력을 키워준다 하여 영양식으로 복날에 먹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삼계탕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듯이 더운 여름에는 오히려 뜨거운 국물요리를 먹으며 더위를 이겨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즉 동의보감에서 삼계탕을 복날에 먹게되면서 지금까지 먹게 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삼계탕은 우리들의 몸에 매운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요 바로 삼계탕속에는

    인삼이 들어 있어 원기회복및 혈액순환,면역증강및 암예방에 효과가 좋습니다

    삼계탕의 유래는 일제강점기 시절인거 같습니다

  • 반갑습니다. 복날에 삼계탕을 먹어야 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그냥 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먹는 관습이 되어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삼계탕을 먹는 것입니다.

  • 더워지면서 몸이 피로해지고 기운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닭과 인삼은 열을 내는 음식이므로, 삼계탕을 먹는 것이 더위로 지친 몸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