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랑 택시운전사랑 1987영화를 보면서 느끼는게 군인들이 사람들에게 총으로 죽이는 장면을 보면서 슬프다고 생각을 합니다.
군인들이 원래 사람들에게 총살을 하는 목적이 뭔지 그리고 사람들은 비상계엄 해제한다고 했는데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는건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사람들이 너무 억울할껏 같고 사람들 목숨 값도 아끼면서 살고 하는데요. 그리고 1987영화는 군인들이 사람들을 때리는 장면도 나오고요
말씀처럼 영화 속 장면은 참 마음이 무겁게 다가옵니다. 실제로 당시 군인들이 사람들에게 총을 겨누고 폭력을 행사했던 건 국가의 지시와 시대적 상황 때문이었죠. 개인적인 감정과는 별개로 위계질서와 명령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었던 점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된 건 안타까운 사실이고, 이런 역사를 기억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