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활선상태에서 작업 감전이나 스파크 위험
220v 전압의 전기가 들어오는데 차단기 안내린상태에서 한쪽전선만 피복을 벗겨서 작업을 해야하는데 양쪽전선 다벗겨서 만지지않는이상 감전은 안되는거죠?
한쪽선을 탈피해서 펜치로 꽉집어도 이상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이론적으로는 한 가닥만 만지고 다른 쪽이나 접지와 닿지 않으면 전류가 흐르지 않을 수는 있지만 실제 현장에선 누설 정전용량 습기 접지 때문에 한 선만 만져도 감전 위험이 큽니다 펜치로 꽉 집어도 절연 불량이나 손 바닥과의 접촉으로 전류가 흐를 수 있어 안전하지 않습니다 결론은 간단하게 차단기 내리고 작업하는 게 원칙이고 활선 작업은 보호구 절차 없이는 피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한쪽에 선만 만지더라도, 몸이 바닥이나 벽에 닿아 있으면 인체가 전선과 땅을 잇는 통로가 됩니다. 결론은 치명적인 감전을 당할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특히 펜치로 전선을 집다가 실수로 주변 금속체나 다른선에 닿는 순간에 스파크와 폭발이 발생해 화상을 입을 위험이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회로가 끊겨 보이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습기나 미세한 접지로 인해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습니다. 그러니 안전을 위해 반드시 차단기를 내리고 검전기나 테스터기로 전압을 확인한뒤에 안전한상태에서 작업하는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양쪽을 다 잡아야 감전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본인이 공중에 어떤 연결없이 떠있는 상황이라면 감전이 안될 수 있으나 지면을 밝고 있다면 220V의 전압은 내몸을 거쳐 땅으로 흐르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발을 신고 있다고 해도 220V는 강한 전압이기 때문에 땅으로 흐를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작업시 무조건 전력을 차단후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슬기 전문가입니다.
감전이 되지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전선이나 전기장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전기 차단기를 내린 상태에서 작업을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안전에는 한 번쯤이야라는 안일한 인식이 절대 있어서는 않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220V 활선 상태에서는 한쪽 전선만 탈피해 만져도 인체가 접지 역할을 해 감전 위험이 있습니다. 절연펜치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스파크 합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차단기를 내린 뒤 무전압 확인 후 작업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