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ja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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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긴장감 줄이는 법좀 알려주세요ㅠㅠ

대학생활 하면서 발표할 일이 정말 정말 많아졌는데… 중고등학교때도 심했던 발표 울렁증이 고쳐지지 않고 있어요 심지어 영어로 해야하고 교수님께서 점수도 깐깐하게 주세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국 영어로 발표를 하던 한국어로 하던 발표는 연습이 제일 중요 합니다. 발표 내용이 정해졌다면 같이 발표르 하는 친구 들과 협조를 해서 서로 서로의 발표를 미리 한번 검토 해 주는 리허설 시간을 만들어 보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미리 실제 발표 하는 것 처럼 연습을 하다 보면 실제 발표 할 때 훨씬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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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리허설 많이 해보는게 좋아요.

    교수님도 결국 동네 아저씨입니다. 시선이 부담스럽다면 앞에 인형두고 눈맞추는 연습하시고 발표때도 인형이랑 눈마주친다고 생각하고 하시는거 추천드려요

  • 극복방법은 연습을 많이하고 실전을 많이 겪어보는방법 밖에 없습니다. 지금 많이 겪으셔야 나중에 취업하신 이후에도 발표하실일이 많을텐데 도움 많이 되실겁니다.

  • 연습만이 살길입니다.

    그상황을 반복해서 연습해보세요

    요즘엔 발표모임이 많으니 참여해서 연습해보시면

    분명 나아질게요...

  • 가장 중요한것은 발표 내용 전부 이해하고 알고 있어야 긴장감 줄어 듭니다. 발표 할 때 시선 가장 중요한데 내가 잘 하고 있는지 학생들 눈 마주치지 않고 특히나 교수 보지 않아야 하는데 발표 장소에 가장 멀리 있는 벽 보고 있으면 듣는 사람들은 나를 본다고 느끼게 됩니다. 가급적 제스처 해주면 자연스럽게 듣는 귀 보다는 눈으로 보이는 모습 집중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지 실수 안 하는지 아예 인식하지 않을정도로 연습하고 가족 등 사전에 리허설 하는것도 도움 됩니다.

  • 반복된 연습을 많이 하는것이 정답입니다 그러한 상황을 많이 할수록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생각보다 별거없는데 글쓴이님은 이러한 부분에서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으시기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걸로 보이네요

    일단 외부적으로는 테아닌 같은 영양제를 드시구요 남들 앞에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스피치 학원도 도움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