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계속 주변에 몇달만 지나면 카페가 하나 둘씩 생겨나는것을 보고 있습니다. 생기고 나서 몇달이나 1년이내에 기존에 있던 카페가 사라지거나 새로 생긴카페가 문을 닫는경우도 꽤 많구요. 계속 악순환이라 보면 될거같습니다. 수요는 정해져있는데 계속 공급이 늘어나는 수준이라 경쟁에서 버티지 못하면 결국 빚만 지고 나가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치킨집처럼 레드오션이라 보면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10년 전에는 솔직히 카페가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같은 경우에는 프랜차이즈도 엄청나게 많이 나오고 카페가 장사가 안 되는게 아니고 카페가 너무 많아서 서로 나눠 먹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엄청 힘들고 안 좋은 상황으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