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분명 도움을 넘어 장점이자 필수적 요소가 될겁니다. 왜냐하면 점점 제품 고도화에 따른 소프트웨어 비중이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하드웨어 요구사항보다 실제로 몇배이상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제품 프로모션을 하러 해외에 자주 나가게 되는데 이때 기술 영업도 동반하게 됩니다. 결국 개발자의 설명을 이해하고 취합하여 고객에게 좀 더 제품에 대하여 비즈니스 적으로 설명하여 제품을 판매를 수주하는 활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실제로 국제 표준을 공부한다던지 개발자의 아키텍쳐를 이해하기위해서 컴퓨터구조, 자료구조 등등 거시적 관점에서 이해가 있어야 자신의 업무 분야에서 잘 이해하고 고객과 내부 개발자와의 소통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개발자 입장에서 정말 멋진 시도인것 같습니다.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