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사람들이 의식하게 만들까요?

서울살다 지방내려와 쉬면서 요양하는 사람을 짖굳게도 의식하게 만들고 귀찮게 하는 심리가 뭘까 궁금합니다. 지방내려온 수도권사람들한테 다그러는거 같은데 참 못되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서울에서 내려온사람이라고 하니 경계를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고 거리감을 두는 것 같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점점 다가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사람들이 의식하게 만드는 건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느끼거나,

    타인을 깎아내려서 자신을 더 돋보이게 하려는 심리 때문이에요.

    또,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나 사람들을 배척하는 것도 있는데,

    이건 자기 방어 기제일 수도 있어요.

    결국, 그런 행동은 자신감 부족이나 불안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고,

    남을 깎아내려야 자신이 더 강하다고 느끼는 심리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어요.

  • 물론 다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데 인심이 솔직히 예전만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많이 당황스럽겠습니다 그럴 때는 기죽지 마시고 더 당당하게 행동하시면서 자기의 권리를 찾아야 됩니다

  • 저도 그런사람 본적있습니다. 서울에 사는게 무슨 특권인마냥 행동하더라구요. 그냥 이사가서 살면 되는 건데말이죠. 지방사람들도 서울사람과 차이가 없는데 참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