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울릉도가 섬이다 보니 가격을 비싸게 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울릉도 섬이지만 그래도 너무 심하게 폭리를 취하다보니 불만이 많이 생기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도껏 하면 그래도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감안할텐데 너무 심하기에 사람들이 이슈를 시키는것입니다.
최근 어떤 유튜버가 울릉도에서 숙소에서 식당을 가는데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켜고 내비게이션은 목적지까지 거리 17㎞, 예상 택시비 2만3000원 정도 인데 실제로는 5만원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삼겹살 관련 해서는 고깃집에서 시킨 1인분 120g에 삼겹살에 비계가 절반 이상 붙어 있는 것이 만오천원에 판매가 되서 문제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