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상 비트코인이 화폐로 쓰였을 때 어마어마한 전송량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2017년 불장때도 트렌젝션 밀려서 몇 시간씩 걸린 걸로 아는데 만약 화폐로 쓰이면..
-> 비트코인은 화폐로는 힘들지만 헷지 자산으로 디지털 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 비트나 이더나 전송 수수료가 몇만원인 점은 해결될 수 있을까요?
-> 비트코인의 경우 전송수수료를 안내고도 전송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경우 2.0이 된다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