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주식과 같다면 주식같은경우엔 한국거래소처럼 단 한곳밖에 없어야됩니다.
그래야 그곳의 주식항목만을 대상으로 모두가 공정하게 거래를 하겠죠
그러나 암호화폐는 거래소가 개별적으로 다 존재하고 그러다보니 자체적으로 상장코인에 대한 판단도 마음대로 하는 겁니다. 그렇다보니 거래소에 잘 보여야 상장이 되고 밉보이면 상장 안되고 그런 막장스토리가 이뤄지는 거죠
그리고 거래은행이 정해져있는것은 신청을 했고 그게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오히려 금융시스템제도에 안정성을 획득한 곳들입니다.
오히려 벌집계좌를 쓰는 거래소들이 안정성도 없고 특금법이 시행되면 폐지 될 가능성이 높고요
쉽게 말해서 사용자들의 안정성을 위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