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름이 되면 창문에 붙여 놓았던 뽂뽁이는 뜯어놓는게 좋을까요??
여름이 되면 창문에 붙여 놓았던 뽂뽁이 같은 거는 떼는 게 좋을까요ㅎㅎ
더운 공기나 습기 때문에 뽂뽁이 같은 게 더 잘 붙거나 냄새가 날 수도 있잖습니까~~
뽂뽁이를 계속 붙여 놓으면 곰팡이나 세균이 생길 수도 있고, 더운 날씨에 냄새도 나서 건강에 안 좋을까 봐 걱정돼요^^ㅋㅋ 그래서 여름에는 떼는 게 더 나은지 아니면 그냥 계속 붙여 놓아도 되는지 궁금하지않나요~?
전 궁금.. 만약 떼는 게 좋다면 언제쯤 떼는 게 가장 좋을지도 알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뽁뽁이(에어캡)는 겨울철에 외부의 찬 공기를 막아주고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용도로 널리 쓰이지만, 여름에도 비슷한 원리로 외부의 뜨거운 열기와 햇빛을 차단해 실내 온도가 오르는 것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건설기술연구원 연구에 따르면, 창문에 뽁뽁이를 붙이면 실내 온도가 평균 2~3도 정도 낮아질 수 있고, 에어컨 등 냉방기기의 냉기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도 줄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