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 친구가 게을러서 청소를 하기 싫어서 하는 소리일 뿐입니다.
물론 매일매일 로봇 청소기가 바닥 청소를 일정 부분 해주니 수월하죠.
큼직한 먼지나 머리카락 같은 건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석진 틈새나 눌어붙은 이물질 같은 건 놓칠 수 있어 가끔씩은 구석구석 사람 손으로 마무리를 해줘야 완벽합니다.
그리고 그정도의 생각을 가진 분이라면 청소기 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시간이 갈수록 청소기 기능이 떨어지고 청소거리는 늘어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