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남편이 폐암 가족력이 있어서 불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47

남편이 폐암 가족력이 있습니다.

건강검진때마다 엑스레이만 찍는데 별다른 이상은 없어요.

좀더 자세하게 검사할려면 무슨 검사를 해야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철희 의사입니다.

      폐암을 확인할 수 있는 검사에 대해 문의 주셨는데요, 걱정이 많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엑스레이보다 더 세밀한 검사가 필요하다면 저용량 컴퓨터 단층 촬영(Low-Dose Computed Tomography, LDCT)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LDCT는 폐의 상세한 이미지를 제공해 초기 폐암을 더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검사 방법으로, 기존 CT보다 방사선 노출량을 줄여 흡연자의 폐암선별검사로 시행되는 검사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폐암과 관련하여서 더 정밀한 검사라면 아무래도 CT나 MRI 같은 더 정밀한 영상 검사, 그리고 혈액 검사에서 CA-125 같은 표지자 검사 등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튼튼하지의원 하지정맥류센터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 신경욱 대표원장입니다.


      반드시 금연하셔야하며

      엑스레이로는 폐암이 상당히 진전된 후 발견되므로

      흉부CT(폐CT라고도 합니다)를 주기적으로 촬영하서야 합니다.


      폐는 신경이 없는 기관으로 폐암은 증상발현이 늦습니다. 반드시 꾸준한 검진을 받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부군께서 폐암의 가족력이 있어 걱정스러우시군요. 폐암에 대해 조금 더 정밀한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고자 하신다면 CT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LDCT라고 저선량 CT를 촬영하기도 하는데 이는 폐에 덩이가 있는지 없는지 정도를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병관 의사입니다.


      흡연력 30년이상되었다면 흉부CT를 찍는게 도움이 됩니다 (방사선 노출량이 적은 저선량 CT도 많이 합니다)


      흡연력 없는 가족력이라면 꼭 필수는 아니지만 걱정되시면 폐CT 찍으면 폐암은 모두 확인 가능합니다


      x ray는 사실 초기 폐암을 감별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우선 엑스레이상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크게 우려하실필요는 없고 LDCT를 찍어보는 것이 더 정확한 검사입니다. 금연이 반드시 유지되어야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

      폐암을 조기발견하기 위해서는 X ray만 가지고는 불안한게 아니라 무리입니다.

      저선량 흉부CT라고 있습니다

      방사선량을 확 줄인 CT로 약식CT라고 이해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를 매년 확인하신다면 그 사이 문제가 생기면 확실하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가족력이 있어도 비흡연자라면 크게 염려할 것은 없습니다. 흉부 x-ray만 찍어서 확인해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