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이름을 붙여 사용한 것은1953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예보관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초기 태풍의 이름은 자기들이 싫어하는 정치가의 이름을 사용하였다고 한 그후에는 미국의 태풍 합동 경보센터에서 정한 것을 사용하였습니다
2000년도부터 아시아 14개국에서 태풍의 이름을 10개씩 제출하고 돌아가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출한 이름을 보면 대부분 동물과 식물이름입니다 아시아태풍위원회에 가입한 나라를 살펴보면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 태국, 홍콩,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마타오, 북한, 라오스, 베트남. 미국, 미크로네시아이고
각 나라에서 제출한 10개씩 총 140개를 총 5개조로 나눈다음(각 조당 28개씩)
1조에서부터 5조까지 순환하면서 사용합니다 우리나라는 개미, 제비, 너구리, 고니, 장미, 나리, 나비, 노루, 수달, 메기를 제출하였고,
북한은 매미, 민들레, 기러기, 소나무, 날개, 봉선화, 메아리, 도라지, 버들, 갈매기를 제출하였습니다
태풍은 연간 30여개정도 발생하기때문에
전체 이름을 다 사용하기위해서는 4-5년정도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