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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부유한바리스타

보통은부유한바리스타

아직도 좋아하는 게 뭔지 꿈이 뭔지 모르겠어요

지금 벌써 올해 22살인데 아직까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서 너무 조급하고 힘들어요. 그래서 그냥 컴퓨터 자격증부터 하나 둘 준비하고 따고 있긴 한데 그냥 너무 불안해요. 이젠 꿈도 찾고 그 꿈만 쫓아서 준비하고 해야 취업도 할 수 있을 텐데 이러다가 계속 애매하게 이러고 있을까봐 무서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 생각에는 22살에 아직 꿈이나 좋아하는 걸 몰라도 조급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처럼 작은 목표(자격증, 경험)부터 하나씩 쌓아가는 과정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여러 경험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천천히 발견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지금 하는 행동이 미래를 위한 발판이 된다는 점을 믿고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말 좋아하고 하고싶은일 찾기 힘들죠 다들 다 같은 고민하고있습니다 저또한 그랫구요 그래서 할수있는 여건에서 여러가지 일을 해볼려고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무엇을 하고 얼마를 번다라기보단 지금 나이에서는 도전하고 실패하고 깨닫고 20대 후반 30대 초반에는 자기 길이 조금 명확해 지는 그런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조바심내지 마시고 무엇이든 도전해보세요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22살이면 정말 젊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사회적으로 봐도 일자리는 줄어들고 AI를 활용한 분야가 늘어나니까 청년 입장에서는 너무 방향을 찾기도 어려운 시기라고 봐요. 그렇지만 어찌 되었든 살 구석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하시는 것 처럼 자격증 준비도 꾸준히 하면서 다양한 시각으로 경험을 해보는 게 중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경험이 곧 기회로 온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올해 21살이라 질문자 님 또래인데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참 막막하죠 ㅠㅠ 솔직히 말해서 지금 시점에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누가 답을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젊음이 무기이니만큼 저희 좀만 더 힘내볼까요? ㅠㅠ젊다는 건 시간이 많다는거니까...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한 거잖아요. 늦은 건 전혀 없으니 저희 열심히 여러가지 경험해보고 정말 좋아하는 걸 찾아봅시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