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암호화폐 전체 발행에 대한 공급량을 조절하는 방법으로는 '소각' 과 '바이백'이 있습니다.
소각은 말 그대로 전체 발행물량의 일부분을 태워 없앤다는 뜻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소각을 진행하게 되면 유통량이 줄어들어 가치가 더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백은 보통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주체가 되어 암호화폐를 사들여 이를 배당하거나 소각하는 방식입니다. 바이백 역시 소각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행위로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너무 잦은 소각과 바이백의 진행은 자칫 암호화폐의 가치를 더욱 떨어트릴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