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이 나에게 어장치거나 관심없다는건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같이있을땐 연인처럼 대하다가도 떨어지면 남처럼 느껴지는데요

상대방이 나에게 어장치고있거나 관심이없다는건 어떻게 알수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장관리를 하는 경우에는 이 사람을 내가 갖기에는 좀 아쉽고 남 주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을 하는 굿 같습니다.

    가끔 설레는 마음을 주다가도 어느 순간 연락이 듬성듬성 잘 안되기도 하고 연락이 끊길때쯤에 갑자기 연락와서 만나자고 하는 경우도 있구요.

    어장관리를 하고있는지 궁금하시다면 메신저 연락을 주로 누가 주도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시면 좋습니다. 주로 카톡 내용이 어떻게 흘러가시는 지도 보고 너무 친구처럼 대하는거는 아닌지 나에게 조심해서 대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직접적으로 상대방에게 마음을 표시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우리가 무슨사이인지 등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상대방도 부끄러워서 적극적으로 대쉬를 못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여자든 남자든 관심없는 사람에게 시간과 돈을 쓰지 않습니다.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람이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것 보다는 만나지 않을때 어떤 반응을 하는지가 중요한데요. 먼저 연락을 하거나 메시지를 보낼때 어떤 반응을 하느냐에 따라 알수 있을것 같네요

  • 본인 감정을 속이는 사람은 절대 다른 사람에게 표시를 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 감정은 너무 섬세하고 시시때때로 변화기 때문에 지금 감정이 어떤 상태인지 잘 알 수 있지만 속이려는 사람은 절대 내색을 하지 않아서 감정 만으로 알기는 어렵습니다.

  • 질투심을 자극하는것도 괜찮아요~ 이번에 소개팅이 들어왔다 받아볼까? 이런식으로 떠보기도 하세요

    반응이 별로 없으면 관심이 없다고 받아들이셔도 될 거 같아요

  • 한번씩 떠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가 어떤말을 했을떄 나를 좋아한다면 공감을 하지만

    그게아니라면 관심을 표현하지 않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