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이 세상에 유토피아는 없나요?

우리나라가 나아질 기미를 안보이고

또 어떤 미친 작자가 나라가 공산화 된다고

미친 소리를 지껄이니까 하도 짜증나서

해외 이민을 생각중입니다

또 이 나라에서 왜 살고 있는지

후회가 막심하더래니까요??

설령 일본으로 도망쳤다고 하더래도

똑같은 문제로 고민할수도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토피아의 뜻이 '그런 거 없다' 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도 우리가 생각하는 그러한 지상천국은 없습니다.

    물론 복지제도가 잘 되어 있는 북유럽 국가들이 있긴 하지만, 그곳도 나름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처럼 밤에 안전하게 돌아다니는 나라 정말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국민이 대통령도 끌어내리는 나라.. 법의 지엄함이 존재하는 나라.. 어찌보면 대한민국은 그러한 면에서 좋은 나라입니다.

  • 솔직히 유토피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사회가 좋아져도 누군가는 불만이 생기고 누군가는 억울한 부분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도 아직은 우리나라는 살만한 나라중 하나입니다 치안만 봐도 우리나라만한 나라가 잘 없습니다 중국과 일본등은 경제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심각한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