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재빵야빵야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는 생각보다 간첩이 매우 많습니다.
일반인인척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부터 고위공직자중에서도 있을 수도 있죠.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월북하는 건 분명 가벼운 일은 아닙니다.
가장 큰 이유는 군 내 문화때문아닐까요.
의무적으로 끌려갔으니 책임감도 그만큼 없을테고
그거에 대한 댓가는 고작 한달에 4~50만원.
주말에 쉰다고 하지만 그마저도 근무가 있죠.
만약 군인들 월급을 제대로 준다고 하고
군인평가에 따라 월급을 준다고 하면
경계근무같은 것도 열심히 하겠죠.
월북한 사람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우리나라 군 내부에 있는 것 같습니다.
국방부 비리가 정말 어마어마 하다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