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언어로 표현을 하고 전달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이 언어로 표현한 것을 바탕으로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게 한 후, 자신이 그려 본 그림을 바탕으로 느낌을 글로 적어 표현해 볼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쓸 말이 생각 나지 않는다 라고 한다면 하루 중 좋았던 경험을 적어보게 하거나, 날씨와 계절을 주제로 해서 글을 적어볼 수 있도록 해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글쓰기를 너무 어려워 하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어떠한 글을 쓸 수 있도록 조금은 도와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이 경우에는 부모님께서 아이들이 독서를 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이러한 독서하는 습관을 통해서 아이들은 먼저 책을 읽은 줄거리를 쓰는 방법을 배운다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방법을 조금씩 배우게 된다면 아이들은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이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