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 여자고 서로 관심이 있다고, 좋아하는 느낌 있더라도 성격상 차이로 인해서 쉽사리 표현을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성격이 외향적인 사람은 만나자마자 즐겁게 얘기하고 감정 표현을 쉽게 하지만, 성격이 내성적이고 수동적인 사람들은 말을 함부로 못합니다. 마음속으로만 끙끙 앓다가 세월만 보내는 경향이 있습니다그러다가 좋은 사람도 놓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걸 알고 있지만 타고난 성격을 어떻게 바꿉니까? 그런 사람은 상대방이 먼저 얘기를 해주기 바랍니다, 여자가 먼저 고백을 해주는 걸 바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