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에서 인간관계를 맺을 때 나를 솔직하게 표현하면 손해 볼 수도 있는가요?

사회생활에서 다른 사람과 인간관계는 필수적 요소입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속을 다 드러내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손해를 볼 수도 있어서 가급적 나를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는게 좋은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1. 솔직하게 표현 하는건 좋은데요.

    2. 사회생활내에서 직장생할내에서 부분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좋구요

    3. 감정적인 부분 개인사적인 부분은 좀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 관계가 필수 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솔직하게 나를 표현했을때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맺은 관계의 사람들과는 솔직하게 표현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 너무 솔직한 표현도 관계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업무로 엮어 있거나 그러면 어느 정도 나를 감추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내 감정을 속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관계는 가족과 정말 친한 절친 정도 인것 같아요.

    보통은 상대에 맞게 감정 조절을 하는게 맞는 것 같고

    그것이 인간관계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 솔직하다고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아서요.

    적당히 거리두고 내 감정은 보여 줄 것만 보여주는 것이

    좋은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 나에대한 정보는 상대를 봐가면서 말씀하셔야 합니다 상대가 입이 싸고 신뢰가 안 가면

    어느정도 벽을 치고 적당히 알려주거나 관계를 맺지 말아야 합니다

    나에 대하여 솔직하려면 정말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어야 하는데

    그런 사람은 인생에서 과연 몇명이 될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에 대해서 어느정도 오픈은 하되 너무 은밀한 것은 혼자만 알고

    사는게 본인에게 좋을 듯 합니다. 나에 대한 솔직함은 좋으나

    때론 과해서 좋을 것은 없습니다

  •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를 하는데 다 필요에 의해서 만나지는 관계가 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의 이야기를 다 드러내거나 특히 돈이야기나 약점 등은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남한테 피해 안주고 조용히 관망하는 자세가 가장 무난한 거 같더라구요. 너무 색을 드러내도 너무 튀어도 안 좋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