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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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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퇴근길이 누군가에게는 출근길일 수 있는 상황...

버스를 타고 출근 하던 중....

주변에서 나는 땀냄새 때문에 너무 힘들어한다는 커뮤니티 글이 있네요...

아침 새벽부터 일을하고 어딘가로 향하는 누군가의 부모님일 수 있는데..

그 냄새 때문에 하루를 망쳤다고 커뮤니티에 글까지 올리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질문자님의 의견도 충분히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커뮤니티라는 곳의 특성상 그런 글이 올라오는 것은 작성자도 나쁜 의도가 아닌 하소연으로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놓고 욕설을 한 것이 아니라면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 공공장소에서의 불쾌한 냄새는 누구에게나 힘들수 있지만, 새벽부터 일한 누군가의 삶을 무시하거나 비난하는 태도는 안타깝습니다.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며, 감정 표현도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