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외사시 수술만이 답인가요
아이가 지금 17개월개월인데
얼마전 간헐적 외사시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40프리즘 정도나온다고
각도가 좀있다고
상급병원으로 가보라고해서 의뢰서를 받아
예약해놨는데요
40프리즘이면 심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닙니다.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없거나 물체를 입체적으로 보는데 큰 영향이 없다면 꼭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입체적으로 물체를 판별해야 하는 직업이거나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크다면 단순히 비수술적인 방법보다는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중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려주신 정보는 제한적으로 연속적인 검사 결과와 임상증상을 종합하여 처방을 내리게 됩니다. 주치의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검사결과에 대한 해석을 받으시고 치료방향을 정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지속적으로 해당 정도의 사시가 유지될경우 수술이 도움이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원래 외사시의 각도가 큰 편이기는 하지만 40프리즘은 심한 편입니다.
대개 15프리즘 이하는 외관상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수술을 권하지 않으나 20프리즘 이상이라면 수술을 고려해야겠습니다. 특히나 17개월의 영아이므로 입체시를 비롯한 시 기능의 정상 발달을 위해 빨리 교정을 시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수술적으로 프리즘안경치료나 가림치료가 있으나 소아의 협조가 이뤄질지 미지수이기 때문에 이 또한 고민입니다. 수술적 교정은 너무 어릴 경우 과교정 가능성 또한 존재하므로 일단 상급병원 안과에서의 진료 시행하시어 치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이가 아파서 많이 고민이 되실 듯 합니다. 간헐적 외사시가 있다면 눈가림 치료를 시도해 볼 수는 있지만 아이들이 잘 따라해 주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라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수술적 치료를 해야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당장은 간헐적 외사시만 있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항상 외사시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답니다. 중요한 것은 시력 발달에 문제가 없다면 아이의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보면서 나중에 수술을 고려하셔야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