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라는 이름으로 힐링을 하는데 우울함을 얻는중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의 직장인 입니다. 음... 일하다보면 피곤해지는건 대다수가 그럴 겁니다.. 그런 경우엔 쉬는 타임을 가지는것도 좋다고 해서.. 낮잠도 자보고.. 책도 읽어보고.. 풍경을 보면서 멍때리기도 하긴하는데.. 이상하게

정리도 하고 끝나고 나면... 이상하게 우울감이 찾아옵니다.. 20대 중반까지만해도 우울감이라긴 보단 뿌듯함?

성취감? 이러한 감정이 많았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공허하고 우울하네요... 힐링의 다른 경우가 있나요?? 추천좀 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취미생활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우울감이 오거나 외로움을 느끼실때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동아리 활동도 좋습니다.

      등산, 게임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거나, 자격증 취득 목표로 도전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위와 같이 예전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었던 방법이 갑자기 변했다면

      그사이에 나에게 어떤 특별히 바뀐점이나 달라진 사고가 없는 지 체크해보면 좋습니다.

      사람은 어떤 사건이나 생각에 따라서 같은 것들이라도 바뀌어질수있습니다.

      그런 경우라면 그런 문제를 해결해도 좋습니다.

      정확히 위의 글만으로 파악은 할수 없으나 20대 후반이 되면서 무언가 공허함과 무엇을 해야할것같고 쉬면 도퇴될것같다는 초조함이 있다면 쉬어도 이런 현상이 나타날수있습니다.

      이런경우라면 휴식을 할때 좀더 계획적으로 목표를 세우면서 휴식과 조율을 하면 좋을수있습니다.

      이렇듯 이러한 것에 원인을 찾으면 해결책을 찾는것이 조금 편할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