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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신속한누룽지
수건을 세탁하고 잘 말렸다고 생각했는데도, 쓸 때마다 은근히 꿉꿉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제를 바꿔봐도 큰 차이가 없고, 햇볕에 말려도 가끔 냄새가 남아서 고민이네요.
이럴 때 완전히 냄새 잡는 방법이나 세탁 꿀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수건을 60도정도의 따뜻한 물에 세제와 함께 충분히 불린 뒤 세탁하면 냄새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상당부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과탄산소다를 함께 넣으면 찌든 냄새 제거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일반 세탁만 반복하는 것보다 이런 고온 세탁을 한 번해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또는 마지막 헹굼단계에서 식초를 소량 넣어주면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냄새를 중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니다.
저도 그래서 여름에는 화이트식초를 섬유유연제대신 사용하기도 합니다.
노란색 식초는 식초냄새가 계속나서 꼭 화이트식초를 사용합니다.
수건은 두꺼워서 안쪽까지 완전히 마르지 않으면 다시 냄새가 생기기 쉬우니 가능하면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완전히 말려 건조시킨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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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가끔 수건을 세탁했는데 냄새가 난다면 다시 세탁할때 삶음세탁을 하고 햇빛에 잘 말리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세탁기 모드중에 삶은세탁이 있으니 확인하여 세탁하면 좋겠네요.
삐닥한파리23
세탁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 식초를 한두 큰술 넣어주는 것도 좋은데 식초의 산성 성분이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고 냄새를 중화합니다. 아니면 뜨거운 물에 삶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