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루중에서 공부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무엇을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공부외의 시간에 하는 것들 중에서 불필요하게 낭비하는 시간이 있다면 그것부터 줄여보도록 합시다.
저는 공부할때 타이머를 사용해서 꼭 공부시간을 체크하고 공부기록같은거를 남기는데요.
이게 자극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열품타라는 어플을 들어가면 공부시간을 재는 타이머인데 핸드폰을 사용하는 동안엔 타이머가 멈추게 되어서 공부하는 동안 불필요하게 핸드폰을 만지는 일이 많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어플 이용자들이랑 같이 스터디를 할 수 있는데 거기 있는 분들의 공부시간을 보고 자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한 어플인거 같아요.
또한 스터디 플래너 쓰는 것처럼 어플에서 시간별로 어떤 공부를 했는지 체크가 가능합니다.
저는 한창 공부할때는 어플로 관리했었고, 매일 새벽 5시에 이게 리셋이 되는데 조금이라도 남들보다 더 하려고 엄청 노력했던거 같아요.
제가 중3때는 이렇게까지 공부안했던거 같은데 참 열심히 하네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