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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의 그림자

느낌의 그림자

연예인의 이름을 사칭한 사기 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요?

공인(연예인)의 이름을 사칭한 사기 사건이 빈번해질 때 대응체계나 법적 보호장치는 어떻게 강화되어야 할까요? 유명인의 개인정보 노출 위험성과 사생활 보호 사이에서 언론, 플랫폼, 소비자가 어떤 책임을 가져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타는감자

    불타는감자

    언론은 사실확인없이 사생활보도시 명예훼손

    위험이있고 연예인이름을 도용하여 사기를친

    사람들은 형사민사책임을 져야합니다 소비자는

    책임보다 연예인 계정으로 접근하는 사기를 조심해야. 추후에 사기치는일이 줄어들것같습니다

  • 연예인의 이름을 사칭하는 사기꾼들이 나쁜것인데 그것을 사회전체가 나서서 강화할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이미 명의도용등과 사칭등은 충분히 처벌할수있는 법안이 마련되어있는바 굳이 소비자가 언론이 플랫폼이 책임을 진다는게 전 말이안된다 생각하네요.

    그냥 그 도용하고 사칭하는 나쁜사람 문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