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인 신화는 잘 모르겠네요..
디케는 인간사회 정의로운 질서를 수호하는게 주된 임무인걸로 아는데
구체적으로 말하면 제우스의 곁에서 인간들의 정의롭지 못한 행동들을 막 관찰한다음에
이거를 보고하는 역할이 업무였었습니다.
황금시대때는 인간들과 함께 지내긴했지만
인간들이 부패해져가고 약해지자 올림포스로 떠났다고하고요.
이때부터 인간세상을 내려다보며 제우스에게 불의를 보고 한 거라네요.
디케는 신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판결을 내리기보단 상징적인 의미가 더 크다고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