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쁜소128입니다.
저는 여럽갔을때 자그가 많은 등산용 쪼끼를 입고 그위에 티셔츠를 입고 지갑 여권 휴대폰등은 항상 티속의 쪼끼에 넣고 다녀 소매치기를 면했지요 일행중 2명이 소매치기를 당했는데 여권은 무사해 불행중 다행이라 했지요.
유럽은 난민이 많아 사소한 소매치기는 묵인 한다 하니 조심하세요.
그나마 사람을 해치지 않고 금품만 살짝 훔치니 소매치기는 묵인해 주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럽에서는 옷을 가급적이면 저렴한 평범한 옷을 입어야 소매치기를 안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