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스테이블코인의 이익구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테더사의 스테이블코인인 USDT의 수익률이 매우 크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USDT 발행 시 그에 상응하는 달러나 미국채 등의 담보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제공한 담보의 이윤보다 훨씬 큰 이익을 남기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USDT 송금, 암호화폐 거래를 통한 수수료가 테더사가 가져가는 건가요?
이 경우에도 거래소를 통할 경우에는 거래소가 수수료를 가져갈텐데 P2P거래에서 막대한 득을이 나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