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장상사와 맞지 않을 뿐 이고
다른 동료와 일하는데 큰 문제가 없고, 일의 대한 업무도 어렵지 않다 라면
본인은 퇴사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관두는 것은 본인이 상사에게 지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상사에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 싶다 라면
본인의 커리어를 높여야 합니다.
즉, 본인의 일 처리가 상사보다 나으면 나았지 덜하지 않음을 당당하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내 실력이라면 당신 보다 더 한 쉬야 라는 업무적 성과를 내놓으십시오.
그리고 본인에게 아무런 말 하지 못하도록 본때를 보여주세요,
또한 일 적인 부분에 있어서 뭔가 맞지 않는다면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며 업무적 일을 조율하는 부분도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