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음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친절한 코뿔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옆에서 다리떠는소리 쩝쩝거리는 소리 등등 거슬리는 소리때문에 미치겠어요

평소에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너무 신경이 쓰이는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신의 기분 상태에 따라서 거슬릴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몇주동안 계속 된다면 병원에서 상담을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신경이 예민한 사람은 조그마한 노이즈에도

      민감합니다

      이런사람과는 거리감을 두는것도 좋아요

      신겸과민이되면 소화기능에도

      영향을 받게됩니다

      조금이나마 상대에대한 배려심을

      가져보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예민감이 심하게 있는듯합니다.

      이런경우는 대게 스트레스가 요인일 가능성이 크며

      병원에서 진료를 보거나 상담을 받아보는것도 도움이될수있을것입니다.

      스트레스에 대해 취약성이 해소되면 조금씩 좋아질수있을것이니 참고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청각과민증은 일정 소리를 소음으로 인식해 청각이 유독 예민하게 반응하는 질환입니다. 귀로 들어오는 큰 소리를 막는 근육이 손상되거나, 소리를 뇌로 전달하는 신경(청신경)이 예민하면 생깁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어떤 소리를 반복해서 들으면 자극에 둔감해지지만, 청각과민증 환자는 청각 기능이 유독 발달해 반복되는 소리에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청각과민증을 완화하려면 불편하게 느껴지는 소리를 오히려 자주 듣는 ‘적응 훈련’이 도움이 됩니다. 소리를 귀와 뇌의 청신경에 적응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도저히 참기 힘들 때는 귀마개를 이용하거나 특정 장소에서 들리는 소리에 민감하면 그곳에 갈 때 귀마개를 챙기도록 하세요. 심리적으로 안정돼 덜 예민해지는 효과가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작은 소음에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신다면

      가장 추천드리는 것은 마음을 편하게 먹고

      주변의 소음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쉽지 않으시다면 심리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합니다

    • 의학적 소견이 주요한 열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소포니아 혹은 청각과민증으로 과한 스트레스가 원인이며, 대뇌와 자율신경계 연결 활성화 민감성 때문으로 본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자신이 어느 부분에 대해 민감한 정도가 다르다면, 특히 다리 떠는 소리나 껌 씹는 소리에 국한된 것이라면, 과거 좋지 않았던 경험과 연관되어 반응하는 것으로도 봐야할 듯합니다.

      이럴수록 우선 체력 저하나 피로도를 고려하여 쉼을 갖는 것을 권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연구에 따르면,명상은 우울, 불안 등 정신적인 문제뿐 아니라

      두통, 어깨 통증, 변비, 소화불량 등 신체적인 문제를 다스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요가나 심호흡 등도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좋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원인을 분석하고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인을 분석하시고 그 상황을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하여 어떠한 취미활동을 찾아보세요.

      취미활동을 통하여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세요.

      때로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도 시도해 보세요.

    • 아하 플랫폼 "심리상담" "보험" 카테고리에서 답변자로 활동중인 심리상담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럴 때가 있습니다.

      저도 평소엔 신경쓰지 않다가도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는 상황에는

      그런 사소한 경우에도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스트레스등으로 신경이 예민해진 것일 수 있습니다. 일시적이라면 상관이 없으나 지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