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채택률 높음

jtbc가 이번 올림픽 중계권만 가져온게 아닌가요?

찾아보니 이번뿐만 아니라 앞으로 몇년간 있을 월드컵 등등 주요행사에 대해서 싹다 중계권을 가져왔다는 말이 있는데

그러면 이후에도 이번처럼 지상파에서 볼수있을 가능성은 아주 낮은것인가요?

이러면 꽤나 여론이 좋지않을텐데 앞으로 해결방안이나 그런것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JTBC는 이번 동계 올림픽 뿐 아니라 2032년까지 열리는 모든 동·하계 올림픽, 그리고 2026년과 2030년에 열리는 월드컵 중계권을 독점으로 구매했는데 그러다 보니 KBS, MBC, SBS 같은 공영 방송국이 중계를 하지 못한 것 입니다. 이는 국민들의 방청권을 침해 했다는 여론이 크게 일었고 국회 차원에서도 올림픽이나 월드컵 중계에 관한 법 개정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특별한 해결 방안이 없습니다.

    채택된 답변
  • 올림픽 중계권 뿐만 아니라 월드컵 중계권 역시 jtbc에서 단독으로 중계권을 구매했습니다. 2032년까지 JTBC에서 동하게 올림픽, 월드컵을 단독으로 중계한다고 하네요

  • 이제까지 지상파 3사가 연합해서 중계권을 가져왔으나 이번부터 월드컵까지 jtbc가 선점함으로써 많은분들이 올림픽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방송 3사와 협의를 해야 할듯 합니다.

  • JTBC가 2026,2030 FIFA 월드컵과 2026~2032 올림픽 등 주요 스포츠 중계권을 장기 독점 확보한 상황에서 지상파 중계 가능성은 현재 매우 낮습니다. 공개입찰, 개별 협상 모두 실패했고 법원 가처분 신청도 기각됐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중계권 협상 강제 근거 부족을 인정하며 법 개정을 준비 중입니다. 지상파 포함 최소 1곳 이상 무료 중계 의무화 등을 검토하나 2026 월드컵까지는 JTBC 주도 협상 또는 OTT 재판매가 현실적입니다.

  • 향후에 있을 28LA 하계, 30프랑스 동계, 32브리즈번 하계까지 중계권을 확보한 상태 입니다.

    현재는 지상파에서는 판매 협상이 결렬된 상태구요

    예전에 지상파에서 해당 권리를 되팔았던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이러한 걸로 인해 현재 여론은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 동계올림픽 관심이 너무 떨어진 상태죠.

    다시 정부가 개입하여 보편적 시청권 범위를 재정의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네 이번 동계올림픽 뿐만 아니라 2026년 월드컵, 2028년 하계 올림픽, 2030년 동계 올림픽, 2030년 월드컵, 2032년 하계올림픽까지 중계권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여론이 좋지 않아서 공중파와 협상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