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고도 시치미 떼는 친구
말할 때 눈에 보이는데도
자기 아니라고 시치미 떼고 거짓말을 자주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더 희한한건 오히려 짚고 넘어가면
자기가 더 아니라고 그래요.
이 친구 고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또사유입니다.
저는 회사동료가 그렇게 우겨됩니다.
우기는건지 거짓말인지 ㅎㅎ
절대 안고쳐집니다.
사진기록이 있거나 영상증거가 있어서
하두 우기고 거짓하기에 직접보여주면서
인정하게 만들면
그때 그 상황만 어? 이상하네 정도로 가볍게
넘어가고 또 시작돼요 ㅎㅎ
못고칩니다 성격이라 ㅜㅜ
안녕하세요. 목마른개개비208입니다.
못고칩니다...
저도 그런사람 주위에 있는데
정말 그렇다고 믿는사람, 아니면 잡아떼면 그 상황을 모면할수있다고 믿는 사람이더라구요.
괜히 상종하다가 제가 너무 하고 이상한사람되는 기분...
병이에요 그냥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