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이전보다 드라마 배우분들의 일자리가 더 많아진게 아닌가요?
과거에는 ott는 당연히 없고 케이블에서 드라마를 직접 제작하기 전에는 SBS kbs mbc에서 송출한 드라마만 봐야 했었고 당연히 드라마가 몇 편 안되니 인기 드라마의 시청률은 50%를 넘기는 현재로서는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없는 수치도 나오곤 했었어요. 그런데 요즘 케이블 드라나 OTT드라마가 얼마나 많은지 화제작들이라고 해서 일일이 다 챙겨보기가 어려울 정도예요. 그 만큼 새롭게 만나게 되는 배우분들도 많구요. 그런데 왜 배우분들이 점점 설 자리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