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10년 전만 해도 배우들이 엠비씨, KBS 등 공중파 방송에 나오지 않고 TvN 같은 종편 드라마에 출연하는걸 굉장히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많은 배우들이 종편 뿐만 아니라 OTT 드라마에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배우들 생각이 많이 바뀐거겠죠?
10년 전과 달리 배우들이 OTT에 출연하는 건 수치스러운 일이 아니죠. 이제 OTT는 전 세계 팬을 만나고, 더 좋은 제작 환경에서 다양한 연기를 펼칠 기회를 줍니다. 출연료도 높아졌고요. 배우들 생각이 바뀐 게 아니라, OTT가 배우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