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계란국이 쉬어서 버렸습니다.

저녘에 아침 도시락을 싸오는데 계란국을 밥에 함께 담아 와서 이중 스티로폼에 넣어놨다 아침에 메는데 쉬어서 1/3은 버렸습니다. 계란국이어서 쉰것 같은데

김치찌개는 쉬지 않았었는데 왜 계란국은 쉬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치찌개의 경우에는 발효식품을 이용한 음식이고 염도가 높아서 잘 쉬지 않는데

    계란의 경우에는 신선식품이라서 온도나 환경에 민감하기 때문에 보관이 잘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잘 쉬게 될 수 있어서 도시락을 싸실때 밀폐가 잘 되었나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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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도 계란 국이 쉬었다는 것은

    뭔가 도시락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날씨가 덥기는 해도

    그 정도 빠르게 음식이 상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 아직은 음식이 그렇게 빨리 쉴만한 날씨는 아닌거 같은데

    음식이 금방 쉬는데에는 미생물의 번식이 주요 원인 입니다.타액이 묻은 조리도구나 숟가락이 닫지 않게 또는 공기와의 접촉을 될 수 있으면 줄여주거나 보관온도를 낯추거나 하셔야합니다.

  •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나 유제품은 상하기 쉬워요,

    계란 두부,우유등이 상하기 쉽습니다.

    저녁에 했다면요,밥은 괜찮지만 계란국은 상할 수 있습니다.

    하니까 다음부터 조심해야 해요,잘못하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