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사람 혐오증 있습니다. 이거 저만 그런가요?

늙은사람 혐오증 있습니다. 이거 저만 그런가요?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는 30살 신입사원 입니다.

이제 대형마트 근무한지 30일 한달 지났습니다.

늙은사람 혐오증 심해졌습니다.

물론 젊은사람도 빌런 있지만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 나이 40대 이상 늙은사람들이 더 악마짓 못배운짓 많습니다. 직원,손님 전부 싹다요..

사람이 나이 먹으면 성격,인성이 어쩔 수 없이 더럽고 추악한가봐요.

물론 착한 늙은사람 있지만 하........ 대체로 미운짓 많이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는 급성장한 나라입니다.

    과거 어르신들이 살던 시대랑 지금 선진국이 된 대한민국 하고는

    나라 분위기나 교육시스템 자체가 많이 달랐어요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아집이 더 생긴다고 하죠

    시대 + 노화로 인해 생기는 현상 이런거 고려하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람들이 때가 탄다고 하죠..

    세상에 좋은 분들도 있지만 나이가 먹어가면서 점점 자기 이익을 더 챙기려는 사람들 때문에 사람이 싫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만 느끼시는 감정은 아니라고 생각되구요.

    사람을 상대하다가 상대방이 안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시면 앞에서는 웃고 뒤로는 무시하면서 지내는게 좋을것 같아요. 하나하나 신경쓰다보면 본인만 지쳐가게됩니다.

    힘내세요 !

  • 사람마다 생각은 다른것이 당연합니다 그렇기 따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절대로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세상이라는것이 본인이 샹각하는 그대로 내뱉었을 때 좋은점이 전혀 없는 세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 혼자 생각하고 표현을 하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선입견이 강하게 있으시네요. 나이 서른이면 고등학생들이 봐도 늙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이는 상대적인 것입니다. 바라보는 시선이 누구냐에 따라 자신이 늙은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40대를 바라볼때 늙은이라고 하지 않죠.

    본인의 시선을 고쳐잡는게 어떨까 싶네요. 적성에 맞지 않으신다면 다른 직업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 서비스직종의 특성상 업무스트레스보다 고객을 응대하는 스트레스가 더 심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고객은 돈을 내는 입장이니 당연하게도 갑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갑이라서 모든 행동이 옳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페이를 지불하니, 그만한 대우를 받고싶어하고, 올바른 서비스를 받고싶어하는 사람들의 심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