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아름다운인생

아름다운인생

채택률 높음

아주버님이국제결혼을했어요.그런데나보다9살어린형님이생겼는데 고민이네요.

아주버님이국제결혼을했어요.

그런데 나이가 나보다9살어린데 형님이라불러요.

그건어쩔수없다지만

한국말을 너무못해서

대화가안되니 말을걸기가

힘들어서 친해질수가 없네요. 아주버님 .신랑 저이렇게 새식구라 제사음식을 저혼자 한번했었는데 형님이 생기면

좋을줄알았는데 아니네요.

저혼자해야되게 생겼어요.

대화가 안되서 가르치기도

힘들텐데 올해도 아기를 낳는다고 저혼자 다하게

생겼네요 ㅎㅎ 저는 형님복도없고 새언니도복도없어요. 왜냐면

새언니도

베트남사람이거든요.

대화가안되는건 둘째치고

주변정리도 못하고 지재분해요. 냉장고가 쓰레기통같아요.

저는 국제결혼 극혐합니다.

제가 나쁜사람 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꽃게64

    귀한꽃게64

    안녕하세요.

    주방일과 음식들은 같이 해야 하다보니 그렇게 느끼실수 있겠는데요.

    언어와 생활 방식이 달라 생기는 불가피한 상황을 어떻게 할수가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아이들과 한다 생각하시고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며 마음을 열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보면 좋겠네요.

    채택된 답변
  • 아니요. 글쓴이가 나쁘신게 아니라, 상황이 그러하니 그럴 수 있습니다.

    제가 그러한 상황이 아니라 모르겠지만 이해는 합니다.

    앞으로 계속 보셔야 하는데 완만한 합의점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베트남 여자 들은 사실 순종적이고 집안일도 잘하는 장점도 있고 또한 약간 다른 사람 도와 주는 데 인색 하고 거짓말을 잘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람 마다 다르기에 국제 결혼 자체가 안 좋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문화적인 차이가 있을 수도 있기에 내 기준으로만 판단 하고 다른 사람을 판단 하는 것 보다는 먼 타국 까지 와서 고향을 떠나 한국에 적응 하려고 노력 하는 모습을 좀더 이쁘게 봐주는 것을 어딸까요? 같이 시간을 좀더 보내 면서 한국어도 가르쳐 주고 친하게 지내면서 서서히 가까와 지면 좋을 듯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아주버님이 결혼 생활에 만족 하면 되는 것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