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있는 사람이 왜 다른 이성과 카페를 가고 영화를 보고 단둘이 술을 먹는지... 모르겠네요.
가보고 싶은 카페가 있고, 보고 싶은 영화가 있고, 술을 먹고 싶다면 본인의 남자친구/여자친구와 함께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만나고 있는 사람, 즉 남자친구/여자친구가 있을 때는, 애초에 상대방이 싫어할 힝동, 신경쓸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이성과 카페를 가고 영화를 보고 단둘이 술을 ㅇ먹는 사람은 만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