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이 이상한 것은 있지만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영어 구사율이 더 높습니다. 영어 교육도 확실히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식 발음이 아닌 원어민 교사도 채용할 정도로 구사율이 높아졌습니다. 따라서, 일본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영어를 구사하거나 안내판, 주문/예약도 가능할 것입니다.
일본 대도시를 여행하는 경우라면 가게나 숙소에 영어로 된 안내문이 많고 한글로 된 안내문이 있는 곳도 있습니다. 다만 소도시로 가시면 없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대도시는 다 영어를 사용해도 예약이나 주문이 가능합니다. 아니면 바디렝귀지를 좀 더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