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유통기한이 지난다면 웬만하면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냉장고에 한번도 개봉한적 없이 보관하고 있다면 조금 넘어가는건 직접 상태를 보고 살짝 맛을 보시고 상태를 판단하는게 좋겠습니다. 딱 며칠이다 이렇게 정해 주긴 힘드네요. 개봉을 한 뒤 몇 번 마시다가 넘어간거라면 조금 더 상태가 안좋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자기가 직접 냄새와 맛으로 구분해야되는데 전 보통 이 상황일시 이틀정도를 한계로 보고 있습니다.
먼저 우유를 어떻게 보관하셨는지가 중요합니다. 상품이 시중에 유통될 수 있는 기한, 유통업자가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법정기한을 유통기한이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식품을 섭취해도 건강이나 안전에 이상이 없을 것이라 판단되는 기간을 유효기간(소비기한)이라 합니다.
우유의 경우 밀폐해서 냉장보관한 경우 40일 정도는 먹어도 크게 이상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개봉하신 것이라면 우유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시고 조금이라도 이상할 경우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긴가민가 하시다면 물에 우유를 몇 방울 떨어트려 아래로 가라앉는지 전체적으로 확 퍼지는지 확인하시고 아래로 가라앉는 경우에는 신선하다는 의미니 드셔도 무방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