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우리나라와 다른 근로 환경을 가집니다.
물론 미국의 노동 환경이 우니나라의 주 52시간처럼 주당 최대 근로시간을 법으로 엄격하게 제한하지 않습니다.
주 40시간이 기본에 하루 근로시간에 대한 별도 규지도 없죠.
매우 유연한 근로 환경이죠.
하지만 초과 근무 시 그만한 대우가 주어지며 IT등 측별한 직군 외에는 아예 초괴 근무가 일반적이지도 않기에 그런 환경이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초과 근무를 당연시하는 게 수십년 간 지속되며 개선될 여지가 없으니 아예 법으로 시간을 제한하기까지에 이른 겁니다.
참고로 세계 노동권 지수에서 미국은 4등급이죠.
우리나라는 더 심해서 5긍급입니다.
5증급에는 소위 말하는 선진국 중에서는 홍콩 말고는 없습니다.
방글라데시, 중국, 카보디아, 수단, 라오스, 에콰도르 이런나라들이 5등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