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나 담당 영업사원한테 직접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가장 정확합니다.
점포가 개점한 지 얼마나 되었느냐에 따라서도 조건이 달라집니다.
신선식품은 폐기량이 많기 때문에 본사 지원율제도가 있는데 이게 모든 점포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보통 신규 점포일수록 초기 매출 안정화를 위해 본사 폐기지원율이 높게 잡히고 점포 운영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원율이 줄어들거나 일반 폐기 정책으로 넘어갑니다.
점주가 100% 부담하느냐, 본사가 어느 정도 보전하느냐는 계약 조건, 점포 운영 기간, 지역별 정책에 의해 달라지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