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운동선수의 경우 예외적으로 합니다
대신 진단검사도 자주 받고 발열체크 등 몸상태도 수시적으로 체크합니다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를 내뿜는 감염자 가까이에서 공기를 들이마실 때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가 다른 사람의 눈, 코, 입에 묻을 때. 특히,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튀는 경우
-바이러스가 묻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질 때
가장 전파가 잘되는 경로이니 전염의 위험이 잇긴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