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한숨고 사람의 한숨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편한 자세로 엎드려서 깊은 숨을 내쉬는 경우는 편하고 안락해서 기분이 좋아서 그러고
글쓴이나 혹은 사람 수의사를 두 눈으로 응시하고 깊은 숨을 내쉬는 경우 뭔가 불만이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제가 어떤 강아지 검사할게 있어서 1시간 간격으로 두번 채혈 했을 때 저를 응시하면서 씩씩 거리던 강아지도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강아지들 똑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