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유상민 심리상담사입니다.
남자친구 분과 많이 다투기도 하시고 그분이 사소한 걸로 많이 토라지시나 보네요.
멀리 있고 몸과 마음이 멀어져서 그러시다고 하시는데 마음이 멀어지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멀어지면 서운할 게 없다고 생각 하거든요.
오히려 그분께서 질문자 님을 너무 사랑하고 또 멀리 떨어져 있어서 불안하고 그래서 더 그러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상대방을 좀 더 이해해보려고 노력도 해 보고 상대방에게 믿음을 조금이라도 더 줘보시는 게
저는 어떨까? 라고 생각 합니다.
상대방이 왜 그러는지 왜 서운한 건지 여기서 왜 화내는 건지 조금만 더 이해를 해보시고 대화를 많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