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영향을 질문하는 것인지 제가 잘 이해를 못했네요
살아가면서 한 직장 한 직업을 평생 일한다는 것은 예전 일이죠
앞으로 뭐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공무원시험에 합격해서 실무에 갔는데 1년이내 20프로 이상 부적응이나
맞지않는 적성으로 그만두는 사람이 있다죠
예비교사를 꿈꾸는 것과 춤 동아리를 가는 것이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본인이 즐기는 것을 하며 스트레스 해소나 인생의 활력을 불어줄 수 있는 것을 하며
공부를 하는것 . 미래에는 선생으로 서의 일 , 일을 하며 취미생활을 병행하는 것은
자신감있고 유익하게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춤이건 노래던 연기던 기타 다른 취미생활이건 말이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