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은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주변에 연애중인 친구도 있고, 싱글인 친구들도 많은데요.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 사람들이 사랑하고 싶어하는 건지 문득 궁금해져서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랑은 참는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죠.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려는 생각이 많은데요. 견디고 받아주고 참아주는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건 그사람의 좋은점에만 중점을두고 좋아하지만
사랑은 그사람의 좋은점 모난점을 둘다 포용하는것같아요
좋은건 누구에게나 좋아보일수 있지만 모난점을 포용할 용기는 누구한테나 적용되는게 아니니깐요
사랑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외로움을 느끼고 본능적으로 그것을 채울 무언가를 찾습니다. 그것중에 하나가 사랑이고
연애를 하면서 그런 외로움을 상쇄하죠. 하지만 사랑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죠
하지만 연애를 하면 외롭고 쓸쓸합니다. 그렇기떄문에
우리 인생에서 사랑을 필수불가결한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삶의 낙이 될수도 있고, 또 다른 삶의 시작이 될수도있어요! 사랑의 힘이 대단한게 얼마나 힘들던지 이겨낼수있을뿐더러, 책임감도 기를 수 있고 다방면에 좋은 면이 있다고 봐요!
사랑은 상대방에게 배려해 주고 챙겨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꺼 먼저 챙기지 않고 상대방 먼저 생각하는거 그런거 아닐까요. 부모님이 자식을 챙기고 부부가 서로를 챙기고 친구가 자신의 친구를 먼저 생각하는거 즉 상대방에게 먼저 배려하고 나의 것을 나누어 주는 거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사랑이 꼭 이성간의 연예감정만을 정의하는건 아니죠
저는 사랑이라는 감정 중 가장 큰 사랑은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른.의미로 사랑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 혹은 희생이 아닐까요
학업, 직장 등 모든 것이 경쟁인 삶 속에서 서로 의지하고 아끼고 사랑하며, 밝은 미래를 함께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많은 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여기저기 치이는 삶 속에서, 종종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게 되는 이 삶 속에서, 사랑을 하면 내가 주인공이 되니까요...
부모님의 사랑을 제외하고 별시덥지 않은 감정 언제든지 자신에게 득이 되지 않으면 사라지는 감정? 그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사랑에 목매지마세요. 그것보다 신뢰가 가장 중요합니다.
사랑은 정의할수없지만 어떤 조건없는
마음으로 나를바라봐주는것 같습니다
좋은모습도 있지만 나에부족한점까지 감싸
주는마음이 항상내편으로 생각되어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는것 같습니다
겨울왕국에 이런 말이 나와요. 사랑이란 상대가 원하는 걸 너가 원하는 것보다 우선순위에 두는거야. 사랑하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늘 걱정되고 뭔가 해주고 싶고 해주고 나면 뿌듯한거요.
사랑은 개인 철학이나 성향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해석하기 때문에 답이 없기는 하지만 나를 얼마나 아끼고 생각하는지도 기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다른 사람 사랑하는 감정이 생깁니다. 누군가 보고 싶거나 만나고 싶고 잘해주고 싶고 그 사람이 아프지 않고 모든 것이 잘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도 사랑이며 좋은 감정을 나누고 오래동안 추억으로 남기고 싶은 감정도 사랑에 해당합니다.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인간의 본능이기도 하지만 든든한 내편을 만들기 위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랑은 사람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행복함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것 아닐까요. 아껴주고, 배려하고, 위해주고, 때로는 다투지만 그 일로 다시 또 감정이 깊어지고. 애틋한 감정도 들고.. 서로를 위해 마음을 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
사랑이란 모두 생각하는 것이 다르지만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돈, 시간, 마음 등을 희생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호구처럼 돈 주고 시간쓰고 이런 것이 아니라 쓰더라도 크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누군가와 함꼐 있을 때 세상이 조금 더 선명해지고, 나 혼자일 때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지게 만드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되고, 힘든 순간엔 혼자보다 덜 무겁게 느끼게 해주죠. 완벽해서가 아니라 불완전한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는 과정이기에 사람들은 사랑을 통해 연결되고 살아있음을 더 깊이 느끼고 싶어하는거 같습니다.